왼쪽 보도자료를 넣었을 때 나온 방송 리포트 초안입니다.
날짜·수치·발언은 취재한 그대로. 문장만 앵커와 기자가 읽을 말로 짭니다.
초안부터 낭독까지 한 화면에서 됩니다.
단신과 리포트를 구분하고, 앵커멘트·기자 리포트·인터뷰 싱크·스탠드업 자리를 형식에 맞게 배치합니다.
같은 취재로 포털용 웹 기사, 인스타·스레드·페이스북 게시글까지 각 플랫폼 말투로 뽑습니다.
원문이 짧을 때 배경과 추가 팩트를 찾아옵니다. 반영할 팩트는 기자가 하나씩 골라 체크합니다.
인터뷰 녹음을 문자로 옮기고 화자를 구분합니다. 발언만 따로 뽑아 기사에 넣을 수 있습니다.
완성한 원고를 음성으로 만듭니다. 자기 목소리를 등록해 시연용 더빙까지 뽑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PDF, 판결문, 화면 갈무리에서 글자를 뽑아 취재 원문에 바로 이어 붙입니다.
취재 원문을 넣습니다. 보도자료 PDF나 녹음 파일, 링크도 됩니다.
웹·방송·SNS 중 형식을 고르고 길이를 정합니다. 90초 리포트, 800자 웹 기사처럼요.
초안이 나옵니다. 기자가 사실을 확인하고 손보면 기사가 됩니다.
취재 원문과 인터뷰 내용은 처리에 필요한 순간에만 오갑니다. 저희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기록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남는 것은 누가 언제 얼마나 썼는지뿐입니다.
여러분의 취재 자료와 생성물은 인공지능 모델을 가르치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처리되도록 계약된 경로로만 오갑니다.
넣으신 취재 자료도, 나온 초안도 기자의 것입니다. 저희는 어떤 권리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초안입니다. 취재 원문에 지역이나 날짜가 비어 있으면, 초안이 그 자리를 채워 넣기도 합니다. 내보내기 전에 그 자리를 확인해 주세요. 기사로 만드는 마지막 판단은 기자가 합니다.
기능을 실행할 때마다 크레딧이 줄어듭니다. 웹 기사 한 편에 약 43pt, 가장 비싼 방송 리포트가 약 205pt입니다.
건수는 취재 원문 800자 기준 실측값입니다. 원문이 길고 인용이 많으면 한 편에 드는 크레딧이 2~3배까지 늘어납니다.
가입하면 체험 크레딧 500pt를 드립니다 — 웹 기사 열 편 남짓 돌려보실 수 있습니다.
크레딧은 결제일 기준 매달 새로 채워지고, 해지하면 남은 만큼 돌려드립니다.